한기수 네오크레마 대표이사, 창조적 식품 소재로 건강한 미래 설계하다

네오크레마의 한기수 대표님께서 월간 CEO&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하여 네오크레마의 미래를 향한 구체적인 계획과 비전을 자세히 이야기하였습니다.

해외 전시회, 외국 바이어들과의 미팅으로 분주한 일정을 소화한 한기수 대표를 만난 곳은 네오크레마 기술연구소. 그는 식품들의 영양소를 디자인해 가장 이상적인 영양소를 공급하는 식품디자이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대표이사에 오른 한 대표는 연구와 영업이라는 두 섹터를 균형 있게 조율하며 성장한 기술영업통이다. 
이번 인터뷰에서 유독 인상 깊었던 것은 ‘차근 차근’ ‘한 단계 한 단계’ ‘중장기’ ‘미래’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 것이다. 빠른 흐름을 따라가기보다 시장을 창조하며 가능성을 증명하겠다는 네오크레마의 자신감이자 시장이 건넨 치열한 물음에 성실하게 대답을 만들어가는 진중한 경영자의 태도이기도 했다. 일이란 나를 단련시키는 수단이자 나를 움직이는 엔돌핀이라고 정의한 한 대표. 치열했던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통찰, 기업가정신은 네오크레마가 도전할 새로운 도약의 시작점이었다. 

네오크레마. 회사명에는 어떤 뜻이 담겨 있습니까?
네오크레마는 식품 소재 전문기업으로 인류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해 나가고 있습니다. 1999년 창립 이래, 우수한 기술을 활용한 신소재 발굴 및 지속적인 R&D 개발 투자를 통해 고객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 성장 단계를 밟아 오고 있습니다. 네오크레마(Neo CREMA)는 ‘새로운 시장을 창조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는 기업’이라는 슬로건처럼 남들이 시도하지 않았던 건강한 미래를 설계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조해 나간다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새로운 시장을 개척한다는 건 그만큼 불확실성과 리스크를 동반합니다. 따라서 신중하게 분석하고 판단해야 하죠. 시간이 좀 걸리더라도 한 단계 한 단계 탄탄한 걸음으로 걸어가고자 합니다.

식품디자이너라는 표현을 썼는데요. 어떤 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식품디자이너는 우리가 먹는 식품들의 영양소를 디자인해 가장 이상적인 영양소를 공급하는 설계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후 원본페이지에서 계속–

인터뷰 내용을 통해 네오크레마의 발전 방향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기대되는 모습을 같이 공유하시길  바랍니다.